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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사랑의 말씀

Messege for Love One Another
"우리의 호산나"
박성수 담임목사

요한복음 12장 12-13절

12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것을 듣고  13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대한예수교장로회  서로사랑의교회  

서울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성희프라자 7층

Tel. 02-448-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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