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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사랑의 말씀

Messege for Love One Another
"안 죽을 만큼 주시는 은혜"
박성수 담임목사

고린도후서 12장 7-10절

7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8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9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10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대한예수교장로회  서로사랑의교회  

서울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성희프라자 7층

Tel. 02-448-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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