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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사랑의 말씀

Messege for Love One Another
"우리는 믿었을 뿐입니다"
박성수 담임목사

로마서 4장 17-22절서 4장 17-22절

17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대한예수교장로회  서로사랑의교회  

서울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성희프라자 7층

Tel. 02-448-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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